'연인의 변신'의 이다희는 짙은 눈 메이크업이 더 어필할까, 아니면 귀고리가 더 어필할까.

시간:1970-01-01편집:admin읽기:546

    좋은 옷이 사람을 만든다.'흑기사'의 샤론 역의 서지혜의 옷차림,'화유기'의 마비서 역의리 역의 버건디 립스틱 메이크업처럼'사랑'같다 좋은 옷이 사람을 돋구어주고, 부처는 좋은 옷이 사람을 돋구어주는구나.'흑기사'의 샤론 역의 서지혜의 의상,'화유기'의 마비서 역의 이이의 버건디 컬러 립메이크업,'연인의 변신'의 이다희처럼 짙은 눈 메이크업으로 극중 존재감을 부각시켰다.이들의 공통점은 각자 착용한 액세서리도 눈길을 끈다.
    똑같은 롱 이어링, 빅 이어링으로 펑퍼짐한 디자인으로 분위기 업 베스트 아이템.


    똑같은 롱 이어링, 빅 이어링으로 펑퍼짐한 디자인으로 분위기 업 베스트 아이템.



    좌우 귀걸이가 언밸런스로 더욱 모던한 느낌.



    같은 색상의 목 액세서리와 매치하면 정확하게 조화를 이루지만, 귀걸이만 해도 포인트로 삼으면 충분히 멋을 낼 수 있다.